"피닉스는 슈팅이 중요한 밥벌이고, 나랑 함께 뛰면, 슈터들에게 오픈 찬스가 많이 난다는 걸, 모두가 알겠죠."
“I think shooting is one thing Phoenix goes out and gets …
I think people know when they play with me, they’re going to get open shots.”
새미 휫컴도 부상으로 당분간 없고, 슈터가 절대 부족한 피닉스에,
강선수 그냥 걸어 들어가면 환영받는 상황인데
어째 나도 아는 걸, 기약없는 내년 도전을 운운했을까?
하늘이 이런 절묘한 기회를 다시 제공할까?
쩐도 1년에 7~8억은 벌게 되는데, WKBL에서 맥스 받아 봐야 얼마나 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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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 걍 자기 하고싶은대로 냅둬 본인의 결정이겠지만 우물안개구리처럼 버팅기는 선수는 나도 응원하고싶지않음
어차피 폼만 유지하면 1년 차이 정도는 나이가 있다고 해도 아직 괜찮을듯. 올해 리그가 늦게 끝난게 좀 타이밍이 안 맞았던 것 같음.
음...그건 아닙니다. 그래서 박지수처럼 글로벌 네트워크를 장착한 에이전트가 필요한 것이지요.
@글쓴 여갤러(114.202) 챔프전뛰고 TC중간에가서 외국에서 국내팀이랑 fa협상까지 하면서 하는 건 생각만 해도 빡셀 거 같은데 아닌가요. 이미wnba에서 앨리샤 토마스 정도라면 쉬울 거 같긴하지만...밴루도 웨이브 되는데. 강슬이 첫번째 가는 것도 아니고 두번째라 그렇게 쫓기듯이 가기 쉽지 않았을 것 같아서요. 뭐 내부 사정 모르니깐 저는 그냥 외부에서 비춰진 것만 봐서 하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