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닉스는 슈팅이 중요한 밥벌이고, 나랑 함께 뛰면, 슈터들에게 오픈 찬스가 많이 난다는 걸, 모두가 알겠죠."


“I think shooting is one thing Phoenix goes out and gets … I think people know when they play with me, they’re going to get open shots.”


새미 휫컴도 부상으로 당분간 없고, 슈터가 절대 부족한 피닉스에,

강선수 그냥 걸어 들어가면 환영받는 상황인데

어째 나도 아는 걸, 기약없는 내년 도전을 운운했을까?

하늘이 이런 절묘한 기회를 다시 제공할까?

쩐도 1년에 7~8억은 벌게 되는데, WKBL에서 맥스 받아 봐야 얼마나 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