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답고 이쁘고 섹시하면서 마음씨 착하여 존경의 대상인 승희야 안녕.
나 단비언니 따라 우뱅으로 온 이슬이다.
이제 남은 94라인 중에서 이샘이 아름이 민정이 너와 나 이렇게 5명 남았구나.
본론으로 들어가서 너가 달고 있는 11번 내게 넘겨줘라.
그 11번 넘겨준다면 니가 가지고 싶어해서 노래불렀고 단비언니가 안 사준 스탠바이미 사다줄게.
하정이나 다연이나 민지 이 셋 중에 누구 하나는 김밥으로 가겠지만 만약 니가 김밥의 보상선수로 넘어가면 진심 어린 위로를 전한다.
니가 완수감독님 밑에서 에이스로 자리잡으면 좋겠지만 은퇴는 우뱅에서 하자.
만약 니가 달았었던 3번 6번 9번은 예원이 소영이 엄지는 니가 번호를 바꿀 수 있는 짬밥은 된다.
우리 같이 잘 지내보자.
From 이슬이가
3번 달수도 있잖아 국대처럼
나라도 3번 단다.
둘이 심지어 인스타 맞팔 상태도 아님. 원래는 청대도 같이 뛰었고 레슨도 같이 다닐정도로 친했는데 먼일 때문에 서로 손절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