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장 박지수에 부주장 나윤정

 - 강이슬 입장에선 지들이 먼데 부장/부주장? 친목질함?


2. 예은아, 니맘대로 해봐!

 - 지수 없을땐 본인이 1옵이어야 하는데 허예은에게 줌


3. 땅딸보 라인업

 - 지수가 언제 나갈지 모르는데 본인이 리바 허드렛일하며 보상X


4. 박지수 왈, "이슬언니, 저희팀 오세여"

 - 본인도 늙으면 대체될거라는 불안감

 - 이미 2년전, 나윤정 영입때 한번 겪음


5. 왕조 구축에 대한 불신

 - 개같이 굴러서 겨우 두 번째 우승

 - 언제 나갈지 모르는 지수와 생각보다 더 구린 완수에 대한 불신


6. 허퀴/지수퀴에 대한 피로감

 - 못하면, 니땜에 졌다는 허퀴/지수퀴들의 발작버튼



우뱅 가면 주장 맡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