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 내가 어제 쓴 박지수-강이슬 둘 사이의 역사 - 여자농구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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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강아정-심성영 데리고 2회차 우승 도전하다가 실패

   박지수는 챔프전 평득 16득 찍은 강아정으로 부족하다 싶었는지

   강이슬 직접 연락해서 꼬시고 데려옴 (강아정 쫒아냄)


2. "우리 같이 노란물결 일으켜염" 둘이 인스타로 쌩 난리를 치면서

   첫 우승을 일궈냄


3. 강이슬로 2회차 우승 도전하다가 실패, 특히 강이슬이 막겜 무득점 치욕

   박지수는 이대로도 안되겠다 싶었는지 친구 3점슈터 나윤정 꼬셔서 데려옴


4. 여기서부터 금이 좀 간거 같음, 나윤정 데려오더니 뜬금 본인 해외진출 선언 (심성영, 김예진 쫒아냄)


5. 박지수 없이 모에 데리고 행복농구함, 강이슬 본인은 센터역할 ㅈ빠지게 했지만

   마음은 편했을듯


6. 박지수 1년만에 복귀, 올스타전 3점슛컨테스트 도전 선언하면서

   "강이슬언니가 계속 센터 했으면 좋겠다"는 인터뷰

   그리고 주장까지 맡음 (강이슬을 건너뛰고)


7. 강이슬은 그냥 복장 터질일임, 야투율이 바닥으로 쳐박고 있는데

   또 리바만 ㅈ되게 해야하는 상황 반복, 아쿼도 똥짜루 사라 뽑아놓고

   박지수는 이건 뭐 들어왔다나갔다들어왔다나갔다, 그러고 있음


8. 탈출 각 세게 옴. 시즌 끝나면 본인 커리어 마무리 할 마지막팀 고를듯

   본인이 언젠가 부진한 시즌이면, 본인도 다른 선수로 박지수에 의해

   대체될 수 있다는 생각을 안할 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