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호 감독은 7일 “재활까지 오랜 기간이 걸리고 코트에서 움직이려면 추가의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난감하다”라면서 “지수가 없을때 높이의 열세를



어떻게 만회할지에 대한 문제를 고려해봐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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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농구 박지수, 발목 수술로 최소 4개월 재활…9월 농구월드컵, 아시안게임 빨간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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