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김단비, 이명관 둘로 게임하고

아쿼 나나미가 거의 도움이 안 되다가

아쿼 아야노로 바꾸고 김단비, 이명관, 아야노 셋이 게임하며 좀 풀림. 

그러다가 또 이명관 다치고 힘들어진 것임.

이제 김단비, 강이슬, 이명관이면 최강의 포워드, 슈터라인을 구축한 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