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면 나가는거지 그게 왜? 
박지수는 너무 치트키 같은선수라 
개인적으로 이적했음 했었고 
강이슬이야 있음 좋았겠지만 어차피 조각이였고 
김밥은 퓨쳐스멤버가 커온게 핵심이라 
전력에 타격이야 있겠지만 다시시작하면 되는걸 
왜자꾸 아쉬움을 강요함? 
어차피 박지수는 몇시즌 같이 뛰지도 못했는데 
어쩌라는거지 
아쉽지가 않은데 자꾸 아쉬움을 억지로 느껴주길 바라는게
너무 병신들 같아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