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우뱅 하뱅 중 고민한다면 주저없이 우뱅 가겠음 (금액이 비슷하다는 전제)
하뱅 구단 분위기도 어수선하고, 이상범 거친 스타일이라 떨떠름하고
차라리 도올에서 겪어봤고 같은 포지션의 국내 레전드 감독, 단비-이슬언니 있어서 우승도 사정권에 있고, 동포지션 경쟁자도 딱히 없고(계리, 승희, 성영), 모든면에서 우뱅이 육각형에 제일 근접한디…
솔직히 우뱅 하뱅 중 고민한다면 주저없이 우뱅 가겠음 (금액이 비슷하다는 전제)
하뱅 구단 분위기도 어수선하고, 이상범 거친 스타일이라 떨떠름하고
차라리 도올에서 겪어봤고 같은 포지션의 국내 레전드 감독, 단비-이슬언니 있어서 우승도 사정권에 있고, 동포지션 경쟁자도 딱히 없고(계리, 승희, 성영), 모든면에서 우뱅이 육각형에 제일 근접한디…
ㄹㅇ금액도 비슷하다면 이게맞음. 훈련하나때매 고민일듯
십자인대 2번?3번? 끊어졌는데 그 긴 재활을 이겨내고 복귀한거면 상당한 악바리라 훈련 힘든건 충분히 소화할 그릇이 될거 같은디… 우뱅이 육각에 가깝고 반대로 하뱅이 제일 육각에 안가까움;; 우뱅조건의 다 반대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