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이슬에게 협상 과정에서 전한 이야기에 대해선 "다른 건 없었다. 그냥 이슬이가 가장 좋아하는 것, 가장 자신 있는 걸 더 잘하게 해준다고 이야기를 했다. 여러 방면으로 활용 가치가 있는 선수인데 그래도 본인이 제일 좋아하는 플레이를 잘하게 해주는 게 마음에 들지 않을까 싶어서 그렇게 이야기했다"고 짚었다.
나 슈터로 뛰고 싶어!
강이슬에게 협상 과정에서 전한 이야기에 대해선 "다른 건 없었다. 그냥 이슬이가 가장 좋아하는 것, 가장 자신 있는 걸 더 잘하게 해준다고 이야기를 했다. 여러 방면으로 활용 가치가 있는 선수인데 그래도 본인이 제일 좋아하는 플레이를 잘하게 해주는 게 마음에 들지 않을까 싶어서 그렇게 이야기했다"고 짚었다.
나 슈터로 뛰고 싶어!
이거지
드디어!
퀸단비 밑 공주농구 복귀
이거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