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상윤 감독은 “그동안 혜윤이가 리딩과 패스를 잘 해줬는데 은퇴를 하며 공백이 생겼다. 아직 제대로 생각해보진 않았지만, 아무래도 달리는 농구를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이)해란이와 (강)유림이, (이)주연이, 그리고 FA인 (조)수아와 (윤)예빈이가 남는다는 가정하에 달리는 농구를 해야 할 것 같다. (최)예슬이와 (유)하은이 등 젊은 선수들의 경기력이 더 올라와서 로테이션을 돌아준다면 어느 정도 윤곽은 나올 것 같다”고 말했다.
달리는 농구를 하려면 기본적으로 리바를 많이 잡아야 할텐데 리바 꼴찌 팀이?
뺐는 농구라면 체력 낭비 개 심할텐데 삼성 구조상(주5일제)이건 성립 안되는 플랜이고
둘다 잡는다는거
저기에 해란이 빼고 10분이상 뛰는농구 하는애가 어디있음?? 이주연 얼굴 고무마되는거 하루이툴도 어니고 운예빈 절뚝이 아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