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대에서 주전급으로 뛰고
소속팀에선 핵심 2옵션으로 우승까지 이끈 선수가
겨우 2,3년 뿐이었던 그 건강했던 시절에만 만족하고 
이제는 백업취급에 만족한다고?
아직 30살도 안됫는데?

그런 선택 하면 진짜 실망스런 선수가 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