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양궁농구 부활할수 있음?


정선민 신정자 이후로 빅맨도 없으니 어떻게라든 꾸역꾸역 하다가


변연하 영입하고 10년대부터 팀 양궁농구 만들어서 재밌다가


박지수 픽하면서 10년 넘도록 이렇게 골밑 플레이라든지 골밑 못살리던 팀은 처음 봤었음ㅋㅋ


솔직히 하은주 신한 시절보다 더 리그 독주 가능하던게 박지수 김밥이었는데 골밑을 살리던 앞선에 김밥이 없어서..

선출이나 감출 해설들이 김밥 볼때마다 답답해하던 중계 생각남


변연하라도 있었으면..

말년 최윤아라도 영입했었으면 했던것만 기억남


박지수도 국내서 변화 주려면 이적은 맞아보이고 지금 타이밍이긴 한것 같은데


박지수 없는 김밥 되면 더이상 골밑 신경은 덜 써도 되긴 할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