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연속 3점슛 1,2위가 같은 팀인 적도 없었잖아?
완수는 현대농구 추구하니깐
메인핸들러가 자기득점이나 어시를 자유자재로 선택하는 권한을 준거고
강이슬 입장에서는 포인트가드가 자기만 바라봐야 하는데 어라! 이년이 림을 봐버리네?
딜레마 발생
CP3하고 커리는 공존이 가능하지만
돈치치하고 커리는 절대 공존이 안되는 이유지
요즘 느바에서 강력한 팀들 일면을 봐도
자기공격 보는 포인트 가드들이 대세다 보니
그 팀에는 전문슈터는 따로 없잖아
디트 커닝햄
오클 스가
산왕 팍스 여긴 대신 지수야마가 있쥐
클블 미첼
필라 맥시
랄 돈치치
그렇다고 쟤네가 자기득점 본다고 어시가 적은것도 아님
커닝햄은 어시 전체2위임
동료들도 골고루 살리면서 자기득점도 봄
허예은이 딱 저런 부류임
돈치치는 하드한 메인 핸들러고 허예은은 공소유 그정도로 안가져감. 오히려 사라 데려오면서 핸들러 역할 나누고 볼소유 시간 줄이는중 - dc App
나도 의문이 그거야 핸들러는 온볼타임이 길어져야 스탯이 더 올라가는게 정상인데 이번시즌 보면 되려 허예은은 볼소유시간이 줄어드는데 득점이나 어시는 더 잘되더라고 그런면에서는 돈치치 스가 하든 트레영 보다는 커닝햄이랑 비슷
ㅇㄱㄹㅇ 허예은이 안혜지처럼 40분내내 하드온볼러짓 하면 어시스트도 지금보다 2배는 더 했고 득점도 볼륨 더 키웠겠지 근데 사라하고 핸들러 나눠 보며 코너 스페이서롤도 같이 겸하는데도 어시왕에 3점슛 전체2위에 3점야투율도 전체4위 평득도 더 올라가니깐 대단한거지
그것도 올해 허예은이 이만큼 올라왔으니까 가능한 얘기지 전까진 강이슬한테 명함도 못내밀었어
허예은이 어리잖아 강이슬보다 7살 어려 우크블 년차대로면 8년차 후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