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으로 찾아간 게 아니라
5일 오전 0시에 강이슬 집으로 찾아갔다는데?
거기에 강이슬이 놀랐다는데?
그렇게까지 자기를 원하시는 줄 몰랐다고
집도 가고 일본 여행도 쫓아감
순서는 거기서 이미 마음 정했고 일본에 와서 싸인 받아감 아퀴도 보고 강이슬 싸인도 받고 이랬겠지
지금까지 fa때 12시 문자나 전화는 많이 받았는데 첫협상하고싶어 지방까지 온거에 감동받음
강이슬 스스로도 알았겠지 박지수 다음이 자기란거. 근데 자기에게 올인하네? 당연히 끌리지 조건도 엄청좋은데
집도 가고 일본 여행도 쫓아감
순서는 거기서 이미 마음 정했고 일본에 와서 싸인 받아감 아퀴도 보고 강이슬 싸인도 받고 이랬겠지
지금까지 fa때 12시 문자나 전화는 많이 받았는데 첫협상하고싶어 지방까지 온거에 감동받음
강이슬 스스로도 알았겠지 박지수 다음이 자기란거. 근데 자기에게 올인하네? 당연히 끌리지 조건도 엄청좋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