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상선수도 애매하고.
주전 3인방 김단비, 강이슬, 아쿼 179 슈터 + 명관, 엄지, 하정 정도면 나쁘지 않음.
2번째 아쿼로 나츠키 급 가드 영입하고 계리, 성영은 서브로 유승희, 박혜미, 김예진 로테이션 맴버.
이다연은 보상선수로 나갈 것 같고 이민지는 부상으로 1시즌 못 뛰지만 이정도 라인업이면
박지수 외에는 충분히 다 이길 수 있을 것 같음.
오승인, 편선우는 나갈 것 같고 안 나가도 실전용은 아니고 김솔, 박소영, 최예원은 포텐이 높아보이지는 않고
윤예빈 욕심나긴한다만.. 6인이라
무릎 재활자들 그만
유승희선수는 은퇴하세요 무릎부상으로 연봉거져먹었으면
난 오히려 강이슬 덕분에 오승인 편선우도 써먹을수 있을거 같은데 전에는 공격이 넘 안되니깐 둘을 못 썼는데 이젠 강이슬에 스크리너로 쓰기에 좋지 싶음 퓨처스나 가비지에 보면 둘이 스크린 나쁘지 않게 하던데 강이슬 돌아나오고 단비가 패스하고 잡고 딸깍 딸깍 슛하고 혜미보단 조금 빠른 느낌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