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이 박지수 합류가 가능한 유력 후보로 떠오른다. 베테랑 센터 배혜윤이 시즌 뒤 갑작스레 은퇴를 발표하면서 주전 센터 보강이 시급한 과제로 떠올랐다. 대신 그만큼 샐러리캡에 여유가 생겨 영입전에서 유리한 위치에 올라설 수 있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박지수와 한 차례 미팅을 진행했고, 추후 다시 협상을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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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 센터 잡아라’ FA 박지수 영입전 후끈···KB 등 5개 구단 영입전 나서 ‘발목 수술에도 상종가’

‘보물 센터를 잡아라.’ 여자프로농구 자유계약선수(FA) 시장이 달아오르고 있다. 특히 한국 여자농구 최고 센터 박지수(28) 영입에 많은 구단들이 참전하면서 치열한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다. 7일 스포츠경향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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