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삼성 만나볼 이유가 없잖아 

돈도 국밥이 제일 많이 줄수있는데

지수는 돈이 중요한게 아니야 

국밥에서는 매너리즘에 빠져서 

새로운 도전 환경 변화 아버지가 몸 담았던 구단에

본인도 부녀지간 최초 이런 이력을 만들고 싶은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