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수가 상상이상으로 성격이 엄청 겁이 많음

강이슬이 남았으면 100% 5억도 안받고 남았음

근데 강이슬이 떠나면서 공황이 도지는중

본인이 잘 알것임

앞으로도 몸 정신 상태가 전성기로는 돌아갈수는 없다는걸

자기가 그렇게 전성기였을때는 김소담에게 ㅈㄹ을 해도

동료들만 욕박히니까 두려움이 없었겠지만 

올시즌부터는 자기가 독박을 쓰는 기운이 감지됨.

KB가 맥스로 다년 연봉챙겨주고 여왕님 대접을 해주는

달콤함이 너무 좋은데 두려운것임

누가봐도 현 KB는 우승권이 아니고 자기가 독박을 쓸께

뻔함.


삼성이 KB수준으로 돈을 챙겨줌

근데 10년간 망나니짓해도 오냐오냐해준 달콤함이

없을게 딱 보임. 터키가서 FUCK YOU 소리 들었던터라

다른팀 가면 굽신대야하니까 그건 또 싫음.

팀 코어는 이해란이니까 또 맞춰가는것도 부담되고

생각외로 삼성 역시 내가 간다고 압도적으로 우승할것 같지도

않음. 나윤정처럼 시녀친구도 없고 외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