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인 지금 상황에서도 애들 다 패고 다니는데..
이번 비시즌 체력 훈련만 하고
딴 거 안 해도 돼
그냥 부상만 확실히 관리하고 완치만 해
몸이 건강해지면 정신적인 불안도 회복한다.
운동선수가 항상 정신적으로 걱정이 없는 사람이 어디 있냐?
항상 남들 보다 잘 해야 되고 경쟁에서 이겨야 되는데
다 걱정이 있다.
일반 국민들도 걱정이 얼마나 많은데..
건강회복을 통해 자신감만 회복하면 된다.
다 되게 돼 있다.
ps. 농구월드컵까지 부상 회복만 잘 하면
(부상을 안고 있어도 월드컵에서 날아다니두만)
더 나은 기회가 올지 아나..
박지수의 농구를 보면 이제는 예전에 비해 세련됐다.
시즌초만해도 근육 다빠지고 종이인형이었는데 경기치르니까 계속 나아지긴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