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도 윈
가까운 인천에서 낚시를 할 수 있는(농담으로 하는 소리지) 조태공도 윈
윈윈이다.
농구천재 윤대협도 낚시한다.
취미생활이 있다는 건 좋은 것..
감독이 선수를 제대로 못 써서 그런거지..
조선수
골밑 볼 투입 되고
드리블 돌파 되고
센스 좋고
운동능력 좋고
한때는 3점으로 상대팀 많이 울린 선수다.
좋은 선수다. 근데 왜 이렇게 됐는지는 모르겠지만
팀이 상태가 맛이 갔으니까 그런 것 같고
좋은 선수란 건 가드 왕국 삼성에서 신이슬 선수를 다른 팀으로 보낸 것만 해도
증명 된 거다(물론 신이슬 선수도 좋은 선수라고 생각한다)
하나은행에서 뛸 자격이 충분히 된다.
플러스면 플러스지 마이너스는 아니다.
영입해야 된다.
아주 그냥 굿 찬스지
조태공 영입하면 일본가드 안 봐도 돼
그냥 일본 센터만 물색하면 된다.
가드는 조수아 고서연 두명 쓰면 되지.. 가드는 끝난거야
하나은행은 가드 외에는 다 선수가 있는데
문제는 리더가 없다.
이게 제일 큰 문제다.
진안이 팀의 리더가 되면 좋겠지만...
양인영은 1인분도 못 하는 상태이고 진안 밖에 없는데..
그냥 조태공 영입하고 진안 선수 리더 훈련 드가야 된다.
이게 안 되면
다음 시즌 하나은행 힘들 것으로 본다.
진안 선수!
드디어 한 팀의 리더로 우뚝서는구나..
그동안 고생이 많았는데 한 배의 좋은 선장이 되길..
BNK가 배출한 불세출의 스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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