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지 않은 한 주였다. 웨이브 되고 나서 가까운 이들 그리고 엄마와 많은 대화를 나누었고, 긍정적이기를, 스스로에게 확신을 갖고자 노력했다. 포기하고 돌아갈까도 생각했다. 해외에서 긴 시즌을 보내고 새로운 팀의 TC에서 전부를 쏟아부었지만 잘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다 그만두고 돌아가서 리셋할까 자문해보았지만 결국 대답은 'no'였다. 엄마도 '넌 quitter가 아니야'라고 했다."
"나는 점수를 따기 위해 온 것이 아니라 농구를 하러 왔다. 비행기 안에서 플레이북을 체크하며 농구만을 생각하기로 했다. 이 팀은 대단하고, 시스템에 녹아들기 쉬웠다. JJ(존쿠엘), Stewie는 놀랍고 내외곽을 가리지 않는다. 그들을 보며 '오 그래 그렇단 말이지..'하고 생각하게 된다. Marine도.. 그녀가 무슨 생각을 하고 무엇을 원하는지 원래 잘 알고 있다."
댕댕이에게 밀려(?)난 뒤 3일 뒤 뉴욕 리버티에 데뷔하여 커리어 하이 찍음. 트리플 더블 급 11어시스트..
한슈 3점 두 개 다 반루가 어시했네.. 이렇게 잘해도 부상 선수 돌아오면 또 떠나야 함;; 레알 너무 빡세다
이 언니는 인생이 억까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