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뱅에서 배혜윤 미래와 가능성이 위성우 첫시즌때 커졌음

V1 경험하고 갑작스럽게 은퇴

학업 이유로 은퇴 했었는데


갑자기 삼성에서 미래 유망주던 이선화랑 바꾸면서 두 선수의 운명이 바뀜

곧바로 알려졌지만 위성우 감독 스타일의 독한 훈련을 배혜윤도 못버티고 나왔던거였고 사실상 1호 탈출멤버였음ㅋㅋ

그걸로 이미지가 망가지기도 했고 삼성팬들도 퐈 되거나 얼마 못있다가 은퇴하겠단거 아니냐 시선으로 봤었지만


김계령 노쇠화, 말년 폼 하락으로 배혜윤이 골밑 책임져도 사이즈로 크게 못느꼈어도

우뱅이 양지희 전성기 탔을때도 양지희 수비가 되던게 배혜윤이었고

배혜윤도 퐈 될때마다 오퍼는 꾸준했지만 협상은 해주고도 본인이 삼성에 가장 먼저 남고 적당히 맞춰왔었음


우승할때도 김한별, 김보미 존재감이 커서 그렇지 배혜윤 우승후 인터뷰 같은거 보면 삼성에 대한 애정이 꽤나 컸었고

이후 성적 중위권 유지하면서 언니역할 보여주면서 기량은 꾸준했었음

이번에도 퐈 오퍼 충분히 받을수 있던거랑 4~5년은 더 할수있어보였는데 선수 본인도 더 오래 뛰었다한거랑

구단에서 변화 주려는거랑 박지수 노리는거 알고 은퇴해준거 아닌가 싶었음

샐캡 만들어서 꼭 영입하라고


삼성팬들이나 오랜 농구팬들이 인정을 안해서 그렇지 배혜윤 삼성에 대한 애정이 컸었고

지수 못잡으면 배혜윤 자리라든지 역할이 다음시즌 엄청 커지긴 할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