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원이 박지수, 강이슬, 윤예빈 등한테

관심 있었던 건 사실이지만

이미 강이슬을 받았기 때문에

윤예빈을 받을 여력이 없어

이미 김단비, 강이슬 두 명 연봉만 8억 7천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