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당했을 무렵 차 사가지고 몰고다니다가 차 부서지고 했음. 근데 웬지 개인적으로 불길한 예감이 들었음.

그데 진짜로 부상당했음... 그때 신체도 정상이 아니었을 것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