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선지는 삼성생명이네


5/8 KBS 뉴스

KBS 취재 결과, KB삼성생명의 2파전으로 압축되는 가운데, 박지수는 다음 주까지 행선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5/10 충북 MBC 뉴스

2차 FA인 주전 센터 박지수도 타 구단과 협상을 진행 중이어서 이적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