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시즌 WKBL에서 꼴찌하는 팀을 보면


진정한 꼴찌들이 꼴찌를 하기 때문에


1승하기 엄청 어렵다.


KB는 박지수 빠지면


그 꼴 난다. 


2차 계약 시작하면 감독이 0시에 박지수 집 앞에 가든지


아니면 박지수가 재활하는 병원에 가든지


아니면 감독과 허예은 그리고 나윤정이 1조 2조 이렇게 조를 나눠 가지고


1조는 집으로 2조는 병원으로 침투해서


무조건 붙잡아야 돼..


ps. 병원에 가는 조는 맛있는 거 사가라.


지수가 병원에 있어서 먹고 싶은 게 많을 수 있다.


꼭 시간 2차 협상 기간 0시에 잘 맞춰서 가라.


아니면 0시 7분도 괜찮다.


아니면 0시 19분도 괜찮다. 박지수 옛날 번호다.


예은이는 손편지 써 가고 


거기서 언니와 맛있는 거 먹으면서 진지한 대화를 하는 거다.


팀의 넘버 원투가 마음이 잘 맞아야 된다.


박지수도 리더는 항상 도와주는 사람이 필요한데..


혼자서는 절대로 리더역할을 제대로 할 수 없다.


박지수도 도움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