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황장애도 치료하고 용인에 사는 집과 출퇴근거리가 짧고 아버지 박상관도 삼성 출신이었다.

최예슬 이예나 유하은 셋 중 하나가 나가더라도 1~2년 더 쓸 배혜윤 삼단비가 은퇴하였기에 삼성은 박지수영입에 사활을 걸어 영입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