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행장이 "박선수의 쾌유를 빕니다." 이러면서 화환 한개 보내고


선수들이 50원씩 내 가지고 "박주장의 쾌유를 빕니다."


이러면서 또 화환 한개 보내고..


이러면 감동이지..


몰래 해라. 알면 재미없다.


ps. 사람들이 아무 생각이 없어 아주 그냥


사람이 머리를 써야지..


이걸 알아서 해야지.. 다 가르쳐 줘야 돼


안덕수 감독은 박지수를 뽑고 큰절까지 했다.


이 정도 정성이 있어야 좋은 선수를 얻을 수가 있다.


나중에 꼴찌하고 팀 이미지 개판 되고 나서 후회하면


의미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