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찌팀에서 쓰다 쓰다가, 롤 줄만큼 주다가


도저히 안되겠다 수납해버리고 경기력 좋아진거


이미 증명됐는데 


(과거도 얘기하면 입 아픔)



뭘 자꾸 경쟁이라느니 패닉 바잉이라느니...



제니는 데려가면 그냥 짐이야 그렇게 생각하면 됨


베스트는 걍 3차에 싸게 신한이 품고 있는것뿐.


짐은 떠넘기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