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강이슬을 놓친 KB가 가장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상황이지만,
배혜윤이 은퇴한 삼성생명과 센터 자원이 부족한 신한은행도 필사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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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최대어 박지수, 일단 1차 협상 결과 소속팀 못찾았다
박지수가 일단 1차 FA 협상 결과, 다음 시즌에 함께 할 소속팀을 정하지 못했다.WKBL은 지난 1일 시작해 10일 오후 5시까지 진행된 1차 FA 협상 결과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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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적이다 나비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