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운드에서의 영향력이 높아진 데에 대한 반대급부로 슈팅 매커니즘에 기스난게 아닌가 싶긴 함. 터프샷 위주로 쐈으면 모르겠는데
오픈이 꽤 많이 났는데도 놓치는걸 워낙 많이 봐가지고.
국대에서는 리바 그렇게 따낼 필요가 없어서 부담이 적은데 신한은행에서는 리바에서 영향력 발휘해야하는 위치였지.
국대랑 소속팀 큰 차이 뽑으라면 이런 리바에서의 역할임.
예상이 맞다면 참 리바 능력 좋은 선수긴 한데 그걸 많이 발휘하게 하면 슈팅 매커니즘에 영향을 받는 것이니 잘 조절해서 써야하는 선수인거지.
최윤아한테 디엠 좀 넣어
지난시즌에 4번봤나?
그럼 지수 만약에 오면 지키자 샘은 제발
최이샘원래 리바잘참여하는데? 우뱅에서도그랬고 오히려 수비참여가 더빡세져서 체력이떨어졌다거나 가드랑안맞으니 그런거겠지
내가 봐서 아는데 전 시즌은 유독 리바에서 역할이 컸던거 맞아. 지표로도 알 수 있는데 분 당 리바 갯수 찾아서 계산해봐라. 커리어 하이다. 우뱅 때는 경기당 출전 시간 훨씬 많았는데도 평균 리바 갯수는 비슷하다.
그 돈받으면 그정돈 해야지 강이슬은 뭐냐
샘도 스텝업을 해야하는데 몸도 부상도 마니 당하고 빡셈
강이슬도 커리어 스텟 보면 알 수 있는게 대체로 리바운드 많이 잡은 시즌일수록 3점 성공률 낮아짐.
리바는 우뱅시절과 달라지지않았는데
다른데. 출전시간 차이를 봐. 우뱅 때보다 출전시간 훨씬 적은데 평균 리바갯수 비슷함.
@글쓴 여갤러(222.107) 우뱅에서는 체력소비가 덜했거든 신한보다
활용도 잘못하고 안하던 일 까지 시켜서 그런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