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5-6년전 예전에는 강아정 염윤아 김민정 이런애들이 박지수 부담 덜어주고 그랬지
그리고 올해도 강이슬이 박지수 부담 덜어줬지만
이제 강이슬 떠나고 연봉도 더 받을거라 뭐때문에 하루쉬고 체력이슈로 1-2번 결장하고
그래서 팀이 패배해봐라 그 부담감 장난아닐텐데 니들이 박지수면 KB남겠냐? ㅋㅋㅋㅋㅋㅋㅋ
차라리 삼성생명에 가면 이해란같은 득점해주는 스코어러가 있어서 부담이 덜한데
KB에 남아봐라 팀이 패배하면 온갖 비난은 박지수한테 돌아가는데
차라리 신한은행이라도 가면 도전하는 마인드로 몇년째 5위 6위 왔다갔다하는 팀을 우승팀으로 만들수 있는
동기부여 도전정신이라도 생기지 KB에 남아봐야 못하면 욕먹는 구조라
뭐 강이슬없으니까 한계니 결장하면 왜 그연봉 받고 쉬고있냐는 이런 소리 저런소리 할거아냐
박지수 입장에서는 차라리 삼성생명이나 신한은행 가는게 이번에 KB통합우승하고 떠나는게
홀가분할수도 있다 강이슬이 남았다면 박지수도 남았을텐데 강이슬 떠난것도 박지수한테 큰 영향이 있었을거다
그리고 박지수도 9-10년 가까이 한팀에 있었는데 환기차원에서 새로운 도전이라 생각하고 이적할수도 있다고 본다
KB에 애정이 많았으면 고민도 안하고 연봉도 약간 양보하면서 남았겠지
박지수가 허예은 송윤하 이채은 이런애들 데리고 강이슬 공백까지 도맡아가면서 농구하고 싶어하겠냐는거지
ㅇㅇ절대안하지ㅋ 이건 지능의 문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