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기자들도 벼르고 있다던데


이류농구에서 한번 운 띄워서


민심 체크?



원석연, "박 감독님, 이제 오픈 하시죠. 뭐 욕은 언제 먹어도 먹을거"


박정은, "욕을 꼭 먹어야하나요? 우린 절차대로 한건데..."


원석연, "아시잖아요 이런건 민감한거..운 띄워보고 반응 수집해서

           말씀 드릴게요"



뭐 이런거 아님? 


그냥 없던 일로 하겠다 or 븐크라면 그냥 Go 하겠다 반반이었는데


결국 강을 건너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