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뱅 FA보니 더 답없음내년에도 박소희 박진영 고서연 정현 진안 수비 챙겨주면서 공격 흔들어주면서최고액도 못받으면 (이미 사라와 동급 연봉이지만..)그냥 지금이라도 하뱅 계약 철회해도200% 이해한다.
철회가 아니라 파기지 ㅂㅅ아. 서로 합의하에 한건데 철회가 말이되냐.
사키 입장에선 철회지 ㅄ아, FA에서 한명도 안잡을테니 내년에도 개처럼 뛰어라고 했겠음?
예를 들어, 양 당사자가 어떤 물건을 거래하는 계약을 맺는다고 해보자. 계약서를 쓰고 날인하기 이전에 당사자 한쪽이 계약을 하지 않으려고 한다면 이는 의사표시의 효과가 발생하기 이전에 계약을 그만두는 것이므로 철회에 해당하고, 계약서의 효력이 발생한 뒤에 계약서의 효력을 없애는 것은 취소에 해당한다
행정법에 철회뿐 아니라 민법상 철회의 강학상 의미
외부에 의사가 표기된 이상 계약은 확정. 물론 행정청이 아니기때문에 그런 효과는 없겠지?
파기=취소. 취소의 강학상 의미. 처음부터 없게 만드는것 소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