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수 입장에서 몸값 올리기용으로 삼성생명 활용중

+ 삼농회 아빠 체면을 살려주기 위해서라도 마지막까지 고민해주는 액션


결론은 "고심 끝에 내 뼈를 청주에 묻겠다, 성의를 보여준 타팀에도 감사" 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