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타 모에 놔두고 히라노 미츠키를 선발 하면서 망함작년에 BNK-삼성 플옵에서 이긴 팀이 우승이 거의 확실한 상황이었고5차전까지 가는 혈투였는데BNK는 사키가 대활약 하는 반면에 삼성 미츠키는 존재감이 없었음삼성에 모에가 있었으면 결승에 올라 갔을 거고그럼 하상윤은 바로 우승 감독키아나 스미스는 우승 멤버로 귀화가 됐을 수도 있음- dc official App
삼성이 리핏하는 세계관 ㄷㄷㄷ
사키때문에 삼성은 그때 뭘해도 결국 안돼 븐크 다른 멤버들도 마지막 불꽃이었고 삼성은 그때 결국은 지게돼있었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