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내가 더 잘 맞춰

이번에 내가 맞춘 거

1. 우뱅이 강이슬, 박지수 둘 중 한 명 영입한다

2. 박소희가 박지수 엉덩이에 볼 맞힌 사건으로 박지수가 각성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