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수의 불안정한 상황 때문에

박지수에게 엄청나게 파격적인 조건은 제시하지 않고 있음

삼성이든 국민이든 올해 박지수 놓치면

내년에 박지현, 김소니아 등 잡으면 된다는 계산이 있을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