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호 기자 코멘트와 상이한 내용이긴 한데,


이류농구에서 오늘 삼성과 미팅한 것은 팩트.



그리고 원래대로면 내일 KB와 미팅 예정이었으나,


금주 내로 미팅하는 것으로 변경되었다. 라고 했음.



이걸로 비춰볼 때


삼성과의 뭔가 마이너한 거 한두가지 정정할 시간을


주는건가, 그러고 안되면 김밥을 보는걸로?



요기까진 충분히 그려볼 수 있는 일.

그러니 당장 내일 삼성과 도장 찍을수도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