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 대려 오는데


KB도 일단 용병 한 명은 계약을 했고


송윤하로 부족하면 일본이든 필리핀이든 돌아다니면서


박지수를 편하게 해 줄 수 있는 포워드나 센터 한명 영입해도 되고


강이슬 선수의 공백이 크긴 하나


박지수를 중심으로


일단 팀의 뼈대를 갖춰 놓고 


그 다음 스탭을 생각해야지


박지수가 없으면 뼈가 없어서 살이 붙지 않는 것과 같다.


박지수가 해외에서 뛰어서 팀에 안 좋다 그러는 글들이 있는데


박지수는 매년 경기를 뛰었다. 


한국에서 뛰었든 해외에서 뛰었든 매 시즌 한 번도 안 쉬고 뛰었다.


그러면서 나라와 팀의 명예도 높이고..


어떻게 박지수에게 그렇게 이야기 할 수가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