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김밥

 - 왕조 구축으로 설득해서, 적당한 가격에 강/박 다 잡고

   이채은 1차 잘 구슬려서 적당히 잡아야지

   윤미/민정은 지들이 하겠다 하면 최저급에 1년만

   사라는 놓치면 타팀 가겠는데? 더 못기다리게 하겠다 재계약! 

  → 이러면 다음 시즌도 우승!


2. 하뱅

 - 사키 싼값에 재계약 성공! 남은 돈으로 적당한 가드 한명 찾아야지

 - 강박? 뭐 오면 좋겠다만 굳이? 오호라~ 강이 타팀갔네?

   KB가 약해졌어.

 - 1번 윤예빈 정도만 적당한 가격에 좀 딜해서 데려오면

   다음 시즌 구성 끝

  → 이러면 사키 갈아서 다시 대권 도전이다!


3. 삼성

 - 배혜윤/삼단비 은퇴/미유키 일본행, 타이밍이다!

 - 삼성에 유래없는 박지수 FA 대어 영입 올인해서

   이제 대권 한번 노려보자. 아쿼? 박지수 데려오면

   한명이면 충분!

  → 박지수 Go+아쿼/해란, 그럼 우승이다!


4. 우뱅

 - 박지수/강이슬 중엔 강이슬, 

   FA 취임선물로 올인이다 후쿠오카도 따라가!

 - 강이슬 만으론 뎁스가 탄탄해지지 않으니 윤예빈도 딜

  → 잘되면 우승, 안되도 챔프전 목표! 감독 첫해로 성공이다!


5. 븐크

 - 판타스틱4 못놓쳐, 6인보호 윤예빈 정도나 딜해보자

 - 아쿼 검증된 리카 Go

  → 조각은 외부에서, 독수리 오형제 갈갈로 다시 대권 도전!


6. 신한

 - 박지수 올인. 그것만이 답이다. 우리에겐.

 - 헐, 금액 ㅈㄴ 비싸네... 우리 수당으로 불가. 택도 없음

 - 아쿼빨 뿐이다. 델라로사? 시즌 중반 in은 risk인데...고민고민

  → 아쿼영입 상태 보고, 컨셉 리빌딩으로 드립칠 준비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