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 아니 남을 이유가 없다니깐ㅋㅋㅋ

공은 또 돌아 신한에게 마지막. 필사의기회가 곧 온다

싹 싹 비우고 또 있는거없는거 달라빚을내서라두 만들어 내

그리고 제안 해 

지수한테

모든걸줘야돼

단장 감독 머 사무국장 머 

싹다 들어가

이건 신한은행 쏠뱅크를 메가히트시키는 아주 중요한 업무야

인천광역시에두 큰 거 오는거여 암ㅋㅋ

정신차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