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수 가장먼저 KB와 협상했을꺼다
딱 2가지
1. 금액이나 계약기간이 맘에 안들었거나
2. 다른팀 한번 알아보고 시장평가 받고싶거나
그래서 결국 타팀하고 협의진행했고
삼성이 적극적으로 연봉 계약기간 제시한상태고
삼성은 그 사이에 조수아정도는 내부FA잡을 여유는 있고
윤예빈은 박지수 연봉주는데 샐캡 영향이 끼치니까 보류상태임
그러는 사이에 윤예빈은 하뱅이나 우뱅과 협상진행중일것 같고
즉 삼성은 지금 박지수한테 완전 올인한 상태고 윤예빈은
삼성에 섭섭함? 또는 본인도 다른팀에 러브콜은 받고있기때문에
굳이 삼성에 남일 이유가 없다고 판단할듯
삼성은 지금 박지수아니면 윤예빈 놓쳤기때문에 더 적극적으로 협상할듯
가뜩이나 배혜윤 센터도 없어서 지금 박지수에 300%올인한 상태라고 보면되지 않나 싶다
근데 지수 선택기간 언제까지냐? 기다리는거 ㅈㄴ 지루하네
음 냉철하긴한분석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