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이류 들어보면 삼성은 제시할 수 있는 최대치를 오퍼했지만 우승보너스까지 쓸 수 있는 김밥이 삼성보다 더 좋은 조건. 이런 식으로 이미 김밥 오퍼가 더 좋다는 듯한 뉘앙스였음. 돈 때문이었으면 이미 김밥이랑 사인했을 것 같음.
돈을 맞춰줄 수 없다면 김단비가 우뱅 이적할 때 최이샘, 최이샘이 신한갈 때 구슬 보호해달라고 요청했다는 소문처럼 보상선수로 누구 묶어달라 혹은 나윤정도 같이 영입요청. 이런 요구사항이 있는걸지도?
어제 이류 들어보면 삼성은 제시할 수 있는 최대치를 오퍼했지만 우승보너스까지 쓸 수 있는 김밥이 삼성보다 더 좋은 조건. 이런 식으로 이미 김밥 오퍼가 더 좋다는 듯한 뉘앙스였음. 돈 때문이었으면 이미 김밥이랑 사인했을 것 같음.
돈을 맞춰줄 수 없다면 김단비가 우뱅 이적할 때 최이샘, 최이샘이 신한갈 때 구슬 보호해달라고 요청했다는 소문처럼 보상선수로 누구 묶어달라 혹은 나윤정도 같이 영입요청. 이런 요구사항이 있는걸지도?
보호선수 요청은 생판처음듣네.헛소문입니다
싸인했으면ㅁ바로 발표하지 븅시나 ㅋ
사인했다는 말은 글 어디에도 없는데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