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뭐 단순히 부상으로 많이 못뛰었으니

FA 대박은 꿈도 꾸지 말고 싸게 있어라, 뭐 이게 아니라

우리는 윤예빈은 적극적으로 잡지 않겠다는 스탠스인거.


근데 윤예빈이 선뜻 결정 못하는건

지금 이미 패는 다 나와있고,

이적 선택 시 사실 최고 오퍼 구단은 분명함


다만 삼성으로의 마음이 남아있다보니

그것과 이적 사이에서 고민하는게 아닐까 추정함.


(실제 이류농구에서 윤예빈은 돈이 크게 중요치 않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