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수단일뿐


본인의 가치를 다시 올리려는 박지수와


적당히하자는 김밥 사이의 기싸움.


김밥은, "우리만큼 너 챙겨주는곳 없다 이정도로하자"


박지수는, "저 진짜 이적해요? 동기부여가 수단이될수있음요"


이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