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기자블로그에서도 밝히고 이류농구에서도 말했잖아
박지수 강이슬 둘 다 잡는건 불가능하다고 구단 내부적으로도 판단했다고
박지수를 대체 얼마 주려고 그랬는지 모르지만
강이슬은 그런걸 알고 먼저 빠져줬다는거잖아
아무리 그래도 강이슬이라고 계속 해오던 곳에서 최고 대우로 계속 있고 싶지 않았었겠냐
그냥 물러난 느낌?
그래서 일찍 결정해버린 듯
어차피 지수 아래 다 평등하니깐
박지수 과연 얼마를 받을지 5.8억은 기본이고 보장기간도 엄청날거 같다
한 6년이나 7년?
짠할게 뭐있어? 더 원하는팀에 좋은대우 받고 갔는데
여농 개인 최고연봉 제한있지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