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지수가 계약시점이

제일 크게 해 먹을 수 있는

최후찬스임

29살이고 하다보니 딱 그 위치임

그래서 계속 국밥하고 밀당중

삼성 신한 기웃거리지만

옮길거였으면 진즉에 옮겼지

지수는 별 관심도 없는거야

금액이 얼마나 차이난다고

금액 차이나는건 

삼성이나 신한이 기간 더 늘려서 채워주면 됨

근데도 계속 시간끄는건

그냥 김밥에 말뚝 박고

뽕을 뽑으려는거지

이것도 모르는것들은 바보들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