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수의 마지막 정으로 원소속팀에게

더 쥐어짜내기 마지막으로 협상.

여기서 국밥이 오케이하면 국밥행.

국밥이 못들어주면 삼성행.


걍 단순한 거 아님?


여전히 국밥 삼성 5:5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