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가 되면 떠 오르더라.
지금 아무생각 없어..
근데 때가 되면 또 떠 오르길 바란다.
내가 그 동안 노래를 많이 들은 게 도움이 되는 것 같다.
박지수에 대한 마음은 진심이나 사실 아무런 프로그램이 없다.
그날 그날 즉흥적으로 생각하는 거지..
그러나 프론트는 계획이 있어야 한다.
직업으로 하고 선수도 미래가 달렸다.
지금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구단도 미래가 있고
선수도 wnba에서 뛸 수도 있다. 나는 지수 편이다..
팬이 선수편을 들어야지 프론트 편을 들면 되냐?
단 확실한 것은 박지수가 KB에 남으면
박지수 안티하는 놈들은 까 준다.
그리고 나는 박지수가 부상을 털고
훨훨 은하계 끝까지 날아 다니길 바란다.
달 탐사까지 하자.
ㅡ 잔다. 밤이 깊었다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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